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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 출신 채은정 3차 비키니 화보<대청호펜션에서> 1367
대청호펜션 옥금 2010.07.08
감사합니다.

이렇게 늘 신경써주시니 저희로서는 늘 감사하고...
따사로움이 넘칩니다.

언제 오셔서 제가 끓여드리는 향긋한 커피한잔 하시면서
한가롭게 이야기나누시지요? 하하

술은 안하시니, 담배도 안하시고...허허

그럼, 커피를 아주 향긋하게 내려서 마시는 수 밖에요.^^

모두들 이야기하지요.
저희 집 데크에 앉아 있노라면 시간이 딱! 멈춰버린 것 같다고요.
거기에다가 쐬주한잔 턱 걸치면 금상첨화인데 말이죠~~*^^*

요즘에 자꾸 살이 찌려고해서 좋아하는 술도 잘 못마시고 있긴 하지만, 왜 저희 부부는 술을 좋아하는 걸까요?

둘이 주거니 받거니...하다보면 얼떨떨하니 기분이 캬!!! 삼삼하답니다. 하하

홍산님은 그저 곁에서 지켜보시지요.^&^

건강하시고...행복하시길 두손모아 빌겠어요.

우주의 맑은기운과 조화로움이 넘쳐흐르는
대청호펜션 에서 옥금드림.
클레오 출신 채은정 3차 비키니 화보<대청호펜션에서>
채은정 3차 비키니 <대청호펜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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