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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자여사님의 칠순잔치...그 흥겨운 잔치마당. 1053
대청호펜션 옥금 201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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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들과 외삼촌께서 일찌감치 오셨어요.
아이쿠~
그전 손님들께서 퇴실하시면 저희는 완죤히 전쟁터죠 ㅡ@@ㅡ
청소....청소....깨끗...깨끗....
부지런히 청소를 했어요. 학학

다행히 날씨가 포근해서 이모님들과 이모부님들께서는 야외데크에서 싸가지고 오신 통닭꺼내놓고 드시면서, 느긋하게?!!! 이른봄의 햇살을 즐기셨지요. 하하

이모님들과 이모부님들, 그리고, 외삼촌께서 손수 불어만드신...(중간에 뻥! 하고 터지는 풍선소리에 모두모두 화들짝 놀래기도하면서요...^~_~^

한분한분 전국각지에서 그리웠던 가족들이 모이고...흥겨운 잔치가 시작되었어요.

흠흠 \"0\"

그 흥겨운 잔치마당은
조금 아껴두었다가 잠시후에 올리도록 할께요.
어째 부럼은 드셨나요..?
이소자여사님의 칠순잔치...그 흥겨운 잔치마당...2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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