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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펜션을 찾아주신 대학생여러분 감사합니다. 1117
대청호펜션 옥금 2011.04.12
안녕하세요.
대청호펜션지기 옥금이예요.
아!
정신없이 바쁘게 이리저리 뛰어다니다보니 어느새 저희 대청호펜션뜨락에도 봄이 찾아와있네요.
늘 찾아오는 봄손님인데, 올해는 더욱더 새롭게 느껴지는 이유가 아마도....제나이가 이제 한살 더 늘어서일까요? ^^

저희 대청호펜션에 다녀가신 목원대, 한남대, 철도대, 과기대,한국재활복지대, 대구경일대학생들의 모든 학생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 아들과 같은 나이또래라서 더욱더 아들같고, 딸같고 (며느리같고..^^) ...바빴지만, 행복한 시간들이었어요.

대구 경일대학생들은 2박3일동안 계시면서, 오시는 첫날 비가오는 ... 저는 그래서 밤새 잠도 제대로 못자고 뒤척였는데요...바람에 걱정을 맣이 했는데, 전혀 거리낌없이 즐겁게 잘 놀아주시고, 화끈하게 뒤처리 잘해주시고...

진정한 대구사나이들의 진수를 보았습니다. 하하하

저희 대청호펜션을 찾아주시는 대학생들은 진정으로 대한민국의 울울창창한 보배들이란 사실을 절감합니다.
그 깨끗한 메너와 적절한 절제, 그리고, 특히 임원여러분들의 투철한 봉사정신..아름다웠어요.
함께온 후배들과 친구들, 그리고, 선배들을 위해서 뛰어다니는 그 씩씩하고, 건강한 발걸음에 복이있을지어다....^^>

너무너무너무 예뻐요.
그리고, 눈물겹도록 고맙구요.

함성을 지르는 그 우렁찬 목소리들에 대청호펜션의 정기가 쑥쑥 전국곳곳으로 퍼져나갔어요.

이제 우송대와 백석대, 그리고, 고대학생들만 남았네요.

즐거운 MT계절이 끝나면 각자의 위치에서 또 열심히 청춘을 불태우겠지요?

저희 부부가 이렇게 펜션을 할 수 있었다는사실에 대해서 다시한번 감사하며...

이제 한창 봄이 오는 대청호뜨락에서
옥금드림.
이소자여사님의 칠순잔치...그 흥겨운 잔치마당...2탄 ^^
대청호펜션에서의 야외결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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