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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22
대청호펜션 옥금 2011.06.03
정인님 ^^

기억하지요 !!
댱연히 기억하지요 !!!!

또한, 한없이 인자하신 아버님도, 그 곁을 평생지키셨을...마치, 저희 친정어머님같으신 어머님또한 기억하지요.
아버님과 데크에앉아서 잠깐 말씀도 나누었었어요.
....저도 시골에서 자라서....정인님께서 어떤 마음이신지..그 모든것들을 너무나 잘 이해한답니다.
정인님 가족께서 저희 펜션에 머무시는 동안 한없이 한없이 행복했었어요. ^.^
저도 많은 형제들중 막내라서 나이가 사십이 넘었는데도, 형제들과 함께 있기만해도 어찌나 신이나고 행복한지 몰라요.

이쁜사진과 정인님의 따스한 마음과 또한 그때의 추억이 한데 어우러져서 제 마음이 촉촉해지네요.

그때 오셨던 자매분들과, 오빠들, 그리고 귀여운 꼬맹이들과 (하하),신랑분들, 어머님과 아버님...모두모두...올해는 꼬옥 좋은일만 있으시고, 항상 평화롭고 고요한 나날들이 되시길 두손모아 기도할께요.

우주의 맑은 기운과 조화로움이 넘치는
대청호펜션에서 옥금드림.
안녕하세요^^
대청호 팬션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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