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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팬션 818
대청호펜션 옥금 2011.07.26
이춘열님 ^^

이렇게 저희 홈피를 방문해주시고, 또한 저희 펜션을 종종방문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언제든 시간되시면 저희 대청호펜션2호점도 꼭 한번 놀러오세요.
오셔서 차도한잔드시고, 식사때되면 함게 식사도하시고요.
1호점과 2호점은 그다지 먼거리가 아니고, 더구나 비래동에서 오시기에 2호점도 아주 가까우니까 드라이브하실 때 2호점도 들르세요.

저희가 너무나 많은 분들을 만나다보니까 때로....(특히, 저는 워낙이 까먹기 대장이라서...하하) 한번에 못알아볼수도 있으니, 기분나빠하시거나, 당황하시지마시고 저에게 꼭 본인소개를 ...부탁드려요. ^*^

그럼, 다음에 뵙게되기를 소망하면서...

우주의 맑은 기운과 조화로움이 넘치는
대청호펜션에서 옥금드림.
사장님 ~ 민석이 어학캠프 떠났습니다
자식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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