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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네요 867
병희엄마 2011.09.22
그러게요.
예전에 아들이 5살쯤 되던무렵...
이 집을 막 짓고, 이사올 무렵이기도 하지요.

그때,
늑대개라는 영화의 주인공인 알라스칸마라뮤트를 키웠어요.
이름도 화이트팽이었지요.
정말 이뻤어요.
.....
아니...
멋있었어요.

헌데, 그녀석도...아들이 많이 다치던 날 저녁에....죽었어요.

이런이런..
괜히 슬픈이야기를 꺼냈나봐요. 허허

민석이 잘 있지요?
민석이 동생 귀염둥이두요.

하늘천,따지...하며 오물거리던 귀여운 입과 초롱초롱 눈망울이 눈에 선하네요.

늘 건강하시고, 사모님께도 안부전해주시고, 민석이 화이팅!!! 이라고도 전해주세요.

우주의 맑은 기운과 조화로움이 가득한
대청호펜션 옥금드림.
마음이 아프네요
바쁘다..바빠...대청호펜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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