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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158
현수기 2011.10.02
그미야!
잠깐새에 꿈결 같이 보고 나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
생의 순간 순간에 잠깐씩 스치듯이 우연히 만날때 마다 우리 둘이 하는 말 "너무 바빠서" 그 말이 아직도 나오는거 보니 참!!하고 한숨이 나오더라 언제쯤 그 말을 안하고 살 수 있을지...
요즈음에 내가 가장 살고 싶은 삶은 심플한 삶 정말 단순하게 심플하게 살고 싶어 란다 다음번에 볼때는 그말 하지 말자^^
강아지 아~~
넘 맘이 아프다
지난 여름에 우리 덕팔이가 집을 나가서 2일 동안 돌아오지 않아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너무 고통스러워서 힘들었는데 정이란 것이 너무 사람을 공포스럽게 하기에 나도 더 이상의 인연 맺기를 두려워 하는데...병희가 많이 마음이 아플거야
어쩌겠니 거기까지 인걸 빨리 잊고 떨쳐 버리길..
지난 여름의 추억이 생각난다
포크레인으로 차 빼주시던 양영성씨 집 생각나지 지금쯤 완성 되지 않았을까 봄이 되면 조팝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그 집에 같이 꼭 가보자
성순씨도 잘 게시지??
집에 안간다고 우기던 모습이 생각나서 픽 하고 웃음이 나온다 또 뭉쳐야지 요즈음 우리집은 가을 걷이에 바쁘다 오늘은 고구마와 땅콩을 캤지 고구마가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 고구마 구우며 한잔 술 기울이자꾸나
바쁘다..바빠...대청호펜션 ^=^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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