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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832
대청호펜션 2011.11.01
현숙언니야.
이제야 답글올린다.

진짜 10월 한달....미친듯 미친듯 열정적으로 살았다.
그저 내 앞에 닥친 일들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간다고 생각하면서 살아....

아직까지는 나의 열정이 필요한 곳이 있다는 생각으로...
나에게 책임지워진 모든일들에 최선을 다하는것!
그래서, 훌륭하게 그 일들을 수행해내는것!

결혼식에 참석하신 하객분들이 행복한 모습으로 식사를 하실 때...아!!!! 그 뿌듯함이란 ^^

아름다운 언니의 성이 지금 한창 가을걷이로 바쁘구나.
땀방울 송글송글맺힌 형부와 언니의 행복한 모습이 눈앞에 선하네.

바로 시간내서 얼른 보고싶다.
형부도 언니도, 형부와 언니의 아름다운 성도.

언니!
하늘이 기똥차게파랗네!!! 진짜로 기똥차게....헐헐

늘 행복하길 바라며...

우주의 맑은 기운과 조화로움이 넘치는
대청호펜션에서
중독......
대청호펜션의 가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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