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고객센터 > 추억나누기
참 아름다운 모임 1004
대청호펜션 2012.01.11
몇일전이었어요.

대전 월평동 주사랑 교회에서 청소년들을 데리고 저희 펜션으로

나들이오셨어요.

질서정연하고, 단정한 모임이었지요.

캠프화이어를 할 때는 저희부부모두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귀엽고, 이쁘게 추억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어찌나 보기좋던지....

매스컴에서 연일 청소년들의 고통스러운 문제들이 거론되던시기에

이렇게 해맑고, 정제된 아이들의 순수한 웃음소리를 듣는다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우리 고운님들도 아실거예요.

하나님의 이쁜아이들이 신실한 교회의 좋은 지도아래 무럭무럭 자라나는 소리가 들리는듯했지요.

다시한번 더 감사드려요.

저희가 이렇게 펜션을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많은 경험들을 하고, 그 경험들을 통해서 성숙해지고, 많은 고운님들이 찾아주셔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간다는것에 대해서 진정 감사드려요.

모두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빌께요.

우주의 맑은 기운과 조화로움이 가득한
대청호펜션에서
대청호펜션의 가을풍경
앙크야...앙크야...-..-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