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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펜션 봄 맞이. 1710
대청호펜션 2013.03.06
사진 163.jpg  


뾰족 뾰족

연록색 여리디 여린 얼굴을 쏘옥 내밀며 방긋웃는 수선화의 싹을 보며...
이제 봄이 왔구나 ! 라며 성급한 탄성을 질러요.

저희 대청호펜션도 이제 이쁘게 얼굴을 씻고, 옷매무시도 가다듬고,

흐트러진 머리카락도 잘 정돈하기 시작했어요.

기나긴 겨울동안 꽁꽁얼었던 잔듸밭에서도 웅성웅성 잔듸들의 귀여운 함성이 들려오네요.

장미덩쿨에 퇴비도주고, 마른 풀들도 제거해주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것은

고운님들을 향한 오롯한 마음을 향기로 피워올릴 수 있도록....!!

감사합니다.

우주의 맑은 기운과 조화로움이 넘치는
대청호펜션에서
가을의 정취....
아주 특별한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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