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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열심히 배우고 있어요. 1290
박현주 2013.12.09
안녕하세요.
대청호펜션을 다녀간지 어느덧 3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그동안 해마다 대청호펜션으로 놀러가려고 전화하면 이미
예약이 완료되어있는 바람에..
올해는 단단히 마음먹고 봄부터 예약전화를 해서 이제 12월 말이면 사장님과 사모님뵙겠네요.
그때 저희 친구들과 함께 먹었던 대청호펜션의 음식이 어찌나 정갈하고 맛이있었던지
지금도 기대가 크답니다.
그때 선뜻 빌려주셨던 책 \"빠빠라기\"도 가져갈께요.
음식을 열심히 배우고 있어요.
음식을 열심히 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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