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고객센터 > 추억나누기
음식을 열심히 배우고 있어요. 1265
대청호펜션 2013.12.22
크기변환_IMG_0778.jpg  


현주씨 ^^
그동안 안녕하셨지요?
제가 요즘 통 집에 없어서 현주씨 전화도 못 받았네요.
저희 신랑이랑 죽 통화하셨다는 이야기는 전해들었어요.
이제 진짜 몇일있으면 뵙겠네요~~~^^
최고의 음식과 서비스로 현주씨의 마음에 기쁨가득하게 선물해드리도록 두 주먹 불끈!!!
....^^
빠빠라기는 다 읽으셨어요?
잊지않으시고 챙기시니, 참 마음이 따사로와지네요.
뚜이와비추장의 연설문을 읽고있으면 마음이 막 아파지려고하고,
너무도 현명하고 간결한 그 말들에 깊은 감명을 받곤하지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이곳 대청호펜션의 뜨락에도 하얗게 눈이 쌓이고,
아기고양이 두마리와 엄마고양이가 철없이 뛰어노는
데크위에도 잔잔히 투명한 햇살이 비추고있어요.

참으로 평화롭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잊지않으시고 이렇게 다시 찾아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이루 말 할 수 없답니다.

대청호펜션에서 옥금드림.
음식을 열심히 배우고 있어요.
대청호펜션에서 가까운 산행장소 ^^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