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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만들어 판다는 것은.... 1565
대청호펜션 2014.02.19
돌아가신 친정 어머님의 말씀처럼



음식을 만들어 판다는 것은



아마도, 전생의 진 빚을 갚기위해



이 생에서 하는 보시행위인지도 모르겠다.



음식을 예약해 주신 고운님들을 위해서



시장을 보고, 음식을 만들 때 마다 느끼는 것은



음식을 만들어서 다른 사람의 배고픔을 채우는 것은



단지 배를 채우는 것만이 아니라



.....영혼까지 채우는 것이다.



그래서, 음식을 만들어 팔기위해서는



푹 익어 발효된 구수한 된장찌개처럼



그렇게 잘 발효된 정신적내공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절감한다.



발효시키자!!!



기도하며, 발효시키고...



기도하며, 행복하고 감사한 손길로 배고픔뿐만이 아니라 그 영혼까지도 채우자 !!!
대청호펜션에서 가까운 산행장소 ^^
대청호펜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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