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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펜션2호점의 아침풍경 4814
대청호펜션 201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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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위의 고양이 두 마리.
어느 날 저희집에 둥지를 틀고는 엄마고양이가 새깨를 낳고, 또 낳고, 또 낳고...
밥 먹을 때면 "야옹" 하면서 다가와 저만치서 요염하게 앉아있는 고양이.
언제나 절대로 곁을 주지않는 까칠한 고양이....
대청호펜션 고양이들....^^
찾아주셨던 분들이 다시 찾아주시는 대청호펜션입니다.
파티하우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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