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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지들과 아빠 회갑기념으로 너무나도 좋은추억 남기고 갑니다. 9075
원상미 2010.12.30
단체사진.jpg  입장사진.jpg  모닥불.jpg  






너무나 정신없이 걱정하고 기대하고 준비했던터라 아직까지 후유증이 있는듯하네요...ㅋㅋ 다행히도 멋진 두 사장님께서 신경을 너무많이 써주셔서 친지들께 감사인사도 저희가 대신 받았네요..
외가와 친가가 같이 어울리게되어 불편하시리라 생각되어 많이 걱정했는데,즐거운 저녁의 만찬을 비롯하여, 사장님의 센스있으신 댄스도 곁들여진 그날 저녁은 정말정말 저희 아빠 생신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신것같아요.. 저녁 바베큐와 정성컷 차려주신 부페식 음식들 친지들 모두 너무 맛있다고 하시고 아침도 신경많이 써주시고 두사장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나도 감사했답니다..
기대하며 준비해간 풍등을 점화도 못해보고 산림과에 계신 공무원 이모부,고모부 두분의 만류로 하늘에 날려보지도 못하고 캠프파이어불에 태우며 소원을 빌었던게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모닥불에 어깨동무를 하며 둘러서서 노래를 부르며 나름 너무나도 값진 추억을 만들었답니다..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뵙겠습니다..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두분께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추신: 그날 친지들 배웅하느라 말씀을 못드렸는데요,,찜질방에서 만행을 저지른 저의 신랑을 용서해 주세요..T.T
캠프화이어 사진 올려드려요.
친지들과 아빠 회갑기념으로 너무나도 좋은추억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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