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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1443
선생님 2011.01.24
안녕하세요. 엊그제 대부대를 이끌고 다녀갔던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이 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서 제가 어찌나 민망했던지요^^
평소에 못 먹었던 아이들도 아닌데, 사장님의 음식 솜씨가 너무 좋으셔서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럴 줄 알았으면 중간에 간식이라도 먹일 걸 그랬다 했어요.

밤새도록 노는 걸 보니 저렇게 잘 노는 애들이 하루 16시간씩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는 사실이 한편으로 슬프기도 하고 한편으로 대견스럽기도 했구요. 고3 올라가는 시기여서 아이들의 스트레스가 엄청났을텐데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풀고 온 것 같아요.

나름대로 확실한 인생관과 철학을 지니신 사장님 내외를 뵙고 돌아오면서 저또한 이런저런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과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여름에 친구 가족들 모임때 꼭 부탁드릴게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 저희들 단체사진 좀 제 이메일로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아니면 여기에 올려주시면 다운받을 수 있나요?
친지들과 아빠 회갑기념으로 너무나도 좋은추억 남기고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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