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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실용음악과파티 1192
대청호펜션 옥금 2011.05.18
^@^ 누구실까요?
이렇게 이쁜 사진을 올려주시고, 따뜻한 글을 올려주신 분은요...
아마도, 임원진들 중 한분이실까요?
다음에 일호점에 한번 꼭 오세요.
그때는 반드시 이름을 밝히시고요.하하
얼굴을 보면 제가 기억을 할 수도 있어요. (반드시 기억하고야 말테야...ㅡ,,ㅡ,..)

파티를 할 때나, 햇살에 반짝이는 자연을 볼 때나...그 어느때나 그 흥겹고 이쁜 모습들을 사진에 다 담지 못하는...사진을 봤을때 ..오잉?...하게 만들던 그런 심정을 저랑 마찬가지로 느끼시는군요.^^

괜챦아요.
우리들 가슴속에 하나하나 알알이 다 박혀서 추억속의 소중한 서랍들속으로 쏙쏙 들어가있으니까요. ^^

더 나이가 들어서 많이 쓸쓸한 어느날 불현듯 그놈들이 쓰윽하고 나타나서는 잠시 촉촉하게 감성을 적셔주기도 하겠지요...?

우송대실용음악과 파티에 오신 분들이 교수님들까지 거의 100명에 육박했던듯한데..하하...다들 행복하신 시간들 보내시고, 교수님들은 황토온돌방에서 한잔씩들 하시면서 또 흡족한 시간들 보내셨던듯하시고...>.<

그날의 그 흥겨웠던 파티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모두들 다 잘 계시지요?
시간되시면 반드시 꼭! 저희 일호점에서 다시한번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ㅋㅋ특별 할인가에 특별히 모실께요...금요일과 토요일은 빼구요ㅡ,,ㅡㅜㅜ.....

다녀가신 뒤로 이제 대청호펜션이 완전 녹색으로 옷을 갈아입었어요.
데크여기저기에 가져다놓은 이쁜 꽃들이 햇살아래서 노래부르구요.
제가 봐도 참이쁘네요...^^

지나시는길에 한번 들르셔서 향긋한 원두한잔 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도할께요.

우주의 맑은 기운과 조화로움이 넘치는
대청호펜션에서 옥금드림.
우송대실용음악과파티
대청호팬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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