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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칠순잔치를 치루고... 2905
유아영 2012.12.03
안녕하세요.
홀로 되신 어머님의 칠순잔치를 치루기위해 사모님,사장님 무던히
귀챦게 해 드렸던 유아영이예요.
저희 4형제가족들이 하나같이 경험도 없고, 마음만 앞서서 어떻게 해야할지 알수없어 참으로 막막했었는데, 사모님과 사장님의 친절하신 배려로 어머님칠순잔치를 무사히 잘 치룰수있게되었어요.
바로 감사글 올려드리려고 했는데, 제가 갑자기 해외출장을 다녀오느라 시간이없었답니다.
막내동생결혼식도 꼭 대청호펜션에서 하기로 저희 가족들이 약속했어요.
저희들이 어머님께 편지읽어드릴때 사모님도 함께 우시던데, 웬지 마음이 찡했어요.
다음날 돌아올때 꼬옥 안아주시며 언제나 내집처럼 편안히 놀러오라고 하셔서 다음주일요일에 엄마모시고 교회갔다가 잠깐 들르려고해요.
사모님이 타 주시던 레몬차가 그립네요.
다음주일요일에 시간 괜챦으시지요?
오후3시쯤 들르게될것같아요.
그때뵈요.
올해도 감사했습니다.
어머님칠순잔치를 치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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