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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찾은 대청호펜션.... 1381
대청호펜션 2013.08.19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고,

가슴에 온통 따스해지는 ....

그런 준영이와 준영이 친구들!

준영이 말대로 2년전에는 풋풋했던

솔로 총각들이었는데,

제법 식구가 많아졌다. 그치? ^^

이제 내년이면 또다른 모습으로 더욱 활기차고 북적북적하겠지?

이렇게 생각하면 세월이 마구마구 흐르는 느낌이 들지만,

이곳 대청호펜션나무그늘에 앉아있으면 그저 세월이 흐르는 듯

흐르지않는 듯 !!! 세월의 흐름에 무심해지기도 한단다. (^.^)

이제 이쁜 색시도 만났으니 준영이 더욱 바빠지겠구나.

준영이 하는 일 모두모두 만사형통하고,

언제나 건강하고,

따스함과 넉넉한 평온함 잃지않는 나날들이 되길 소망한다.

우주의 조화로움이 넘치는
대청호펜션

13s년6월1일 결혼식
다시찾은 대청호 펜션 사진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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