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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신이났다. 1098
대청호펜션 20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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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사실, 3년째가 아니고.....4년째 저희 대청호펜션을 찾아주시는 거지요.
이렇게 해마다 찾아주시고,
따뜻한 후기도 남겨주시니 무어라 감사드려야할지.

그 감사한 마음을 다독이며
아이들 노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쑥쑥자라나는 녀석들을 보는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요.

작년에는 흰 눈 위에서 눈썰매을 탔었고,
올해는 잔듸밭위에서 잔듸썰매을 타네요.

아이들은 언제,어디서든 놀이감을 만들어서
세상을 웃음과 활력으로 가득차게 만들어주지요.

감사한 마음 가지고,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내년에도 또 찾아주실 수 있는 좋은 펜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청호펜션지기 올림.
아이들이 신이났다.
대청호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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