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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안 올려지네요. 619
바람과함께사라 2017.07.30
새로 지은 아들집?에 하룻밤 머물다 간 아빠입니다.
아직 다 완성이 되지 않아 조금 어설픈 면이 있긴 했지만,
요즘 집 같지 않게 나무와 돌과 벽돌로만 이루어진 아주 특이한 집에서
하루 잘 놀다 왔습니다.
동료들도 대체로 반응들이 좋았고,
내년에도 대학동기 모임을 여기에서 하자는 의견일치를 보았습니다.
워낙이 광고를 하지 않으시니
입소문으로 가는 곳이라
저희도 제 친구의 소개를 받고 가서인지
사장님 내외분도 편안해보이시고
서울의 빡빡한 일상을 벗어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진이 올려지지 않아 글만 올립니다.
내년 7월에 또 뵙겠습니다.
대청호작약
사진이 안 올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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