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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59
대청호펜션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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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이아버님 ^^

반가워요.

저도 제 홈페이지에 한 번 들어와서 글 올리기가 너무나 어려운데

이렇게 기억해주시고, 홈페이지에 글까지 올려주시니...

참으로 감사함에 가슴이 먹먹하네요.

예진이 정말 많이 컸지요?

2014년도에 예진이 돌잔치 했으니까....벌써, 만 4년정도 흘렀네요.

하아! 세월이 정말 화살과 같아요.

예진이 지금쯤 엄청 숙녀되었겠어요.

그때도 성격이 차분하고, 의젓했는데, 똘망똘망 눈빛이 하도 이뻐서 제가

어쩔 줄 몰랐더랬지요.

ㅎㅎ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예전에 있던 둥근석조건물 옆에 역시 석조건물이 한채

더 들어섰어요.

봄,가을로 야외예식을 많이 진행하다보니 비오고 바람불면 제가 한 달전부터

가슴이 콩닥거리고, 진땀이 흐르는 병에 걸렸답니다. 하허

그래서, 아들이 설계하고, 역시 통돌을 하나하나 쌓아서 이번에는 네모난 건물을 지었어요.
예진이랑 예진이 동생데리고 함 놀러오세요.

겨울에는 좀 그렇고, 꽃피는 계절에 오시면 따스한 데크에 앉아 쑥전 부쳐먹어요.^^
이런저런 반가운 글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사모님이랑 예진이 예진이동생, 아버님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께요.
돌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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