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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점은 바베큐와 식사 예약하시면 맛있게 해드려요. 4332
대청호펜션 2010.12.27
올린다 올린다....하다가 이제야 공지사항에 올리게 되었네요.
에효!! 이 참을수 없는 옥금의 게으름이여 ~~~~^^

저희 대청호펜션에서 식사를 하실 수 있어요.

미리 예약을 하시면 제가 그날 새벽에 시장에 가서 가장 신선하고 맛깔스러운 재료들을 사다가, 솜씨좋고 이쁜 아주머니랑 함께 정성과 사랑으로 조울조물 만들어서 대접해드린답니다.

저녁에는 만찬으로 진행되는데, 돼지고기와 소고기와 대하를 참숯에 구워드리고, 여러가지 사이드메뉴들이 푸짐하게 준비되지요.

마지막 구수한 된장찌개와 함께 식사를 하시면서 여유있게 여흥을 즐기시면 된답니다.
간단한 술안주도 준비해드리고, 오시는 분들은 그냥 술과 음료와 약간의 간식종류들만 준비하시면 되지요.

그리고는, 밤새 드시라고 동태탕을 기가막히게 맛나게 끓여놓고 아주머니는 다음날 새벽을 위하여 퇴근을 하신답니다.

그러고, 다음날 아침식사 역시 바로 그자리에서 온갖 정성을 다해서 만들어 드리지요.

제가 욕심껏차리고 세어보면 늘 반찬이 열가지정도는 되는것 같아요.
술드시는 분들은 (^^제경험상) 시원한 콩나물해장국이 최고던데...그래서 콩나물해장국을 주로 끓여드리고, 특히 , 칠순이나 육순음식을 준비하게 되는 경우에는 소고기미역국을 같이 끓여드리기도 하지요.

가격은 저녁만찬은 일인당 25000원, 아침은 8000원이지요.

술은 고운님들께서 직접가져오시기 때문에, 부담이 많이 사라지실거예요.
아참!!! 양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는데...후훗! 양은 드시고 싶은신만큼 충분히 절대로 부족함없이 손큰 옥금이가 충분히 준비해드리니 걱정하시지 마시고요.

단, 저희는 식당이 아니고, 깊은 숲속에서 자연과 벗삼아 사는 사람들이라서 남는 음식들을 볼 때마다 너무 미안하고....마음도 아프고...

하니, 제가 인원에 맞추어서 음식이 남지않게 만들려고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인원을 정확하게 저에게 말씀해주셔야 한답니다.
그리고, 남는음식은 가차없이 버려져야 하오니...음식이 남지않도록 조금씩 덜어다드시고, 또 덜어다드시고...하시는 에티켓도 꼭 당부드리고 싶고요.

아하!! 이야기가 너무 길어졌지요?

여기까지 주욱 읽어주신 고운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럼, 깊은밤 소리없이 눈이내리는 깊은 숲속 대청호펜션에서
옥금이가 작별인사드릴께요.

good bye !!!!!! *****인원이 최소 20명 이상이 되셔야 제가 음식을 해 드릴 수 있어요.****
1호점에 너무 예쁜 벽난로가 생겼어요.^^
10개대학엠티준비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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