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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장병아저씨들....1탄 1146
대청호펜션 옥금 20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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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사진 찍어주시는 분이 유종호님이십니다.
부하직원들을 인솔하시고 오셨었는데, 어찌나 인상적이시던지..
저한테 딸이 있으면
제까닥 사위삼고 싶었어요.^*^

지금쯤 모두들 어떻게 잘 지내시고 계시겠지요?

사진정리하다가 이 사진들을 발견하곤, 그 싱그러운 모습들이 너무 이뻐서 우리 대청호펜션 홈피를 찾아주시는 고운님들과 함께 보려고 올려봤어요.

국군장병아저씨...하면 어릴때는 한없이 크고, 한없이 나이든 아저씨들로 여겨졌었는데, 하하, 이제 제 아들들처럼 그렇게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우니...저도 이제 나이가 꽤 들었나봐요.

펜션을 운영하면서 늘 행복하지만, 특히나, 이렇게 젊고, 씩씩한 젊은들이 노시는 모습을 보는것은 더욱더 행복합니다그려..허허..

저희부부는 `아기들`이라는 호칭으로 부르지요.

여보! 아기들 지금 잘 놀고 있나?
여보! 아기들 밥은 잘 먹었나?
이러면서요 ~~~~

그 아기들이 지금은 어떻게 잘 지내고들 있을까요?^*^
모두들 건강하게, 씩씩하게, 밝게 잘 지내고들 있겠지요?
그러리라 믿고, 기도해요.


우주의 맑은 기운과 조화로움이 넘치는
대청호펜션에서 옥금드림.
국군장병 아저씨들....^*^.....
교수님 ^*^ 그리고,....소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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