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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철하신 사장님 덕분에 잘 쉬고 갑니다. 1134
김성훈 2015.12.28
부부 동반 모임에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타 이용객분들께 실례를 많이 끼쳐 단독 펜션을 고르다 찾은 펜션이었습니다.

겨울이라서 날씨도 춥고해서 바베큐를 하는것이 약간 부담스러웠지만, 그래도 콘도를 안잡고 펜션을 잡는 이유 중에 하나는 역시 바베큐라는 친구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결정한 펜션이지요..

저는 집이 가까워 좀 일찍 도착했는데, 숙소 청소상태는 물론 난방상태까지 만족스러웠고, 특히 수더분한 외모를 가지신 사장님과 친절하신 사모님 덕분에 아주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또한 바베큐장에는 대형 난로가 있어, 춥지 않았고, 넓은 수영장(물론 겨울이라서 물이 없는 수영장 이었지만)도 보지 좋더군요..

내년 여름에 다시 예약을 잡고 놀러가면,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가 챙기지 못한 부르스타 2개를 택배로 보내주신다는 사장님 말씀과 가끔 놀러오면 커피를 대접하겠다는 사장님의 따씃한 말씀에 마지막 감동을 받고 갑니다.

잘 놀고, 잘 먹고 갑니다.

10월 11일 예약문의
친철하신 사장님 덕분에 잘 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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